인증 개요

직업공통능력 인증이란?

직업공통능력 인증은 직업계고 3학년 대상으로 교육부주관하고 대한상공회의소시행하는 공신력 있는 인증입니다.
모든 직무자들에게 요구되는 공통적이며 핵심적인 역량(기초, 업무처리, 직장적응)을 인증하며, NCS 직업공통능력에서 규정한 10개의 능력을 모두 포함한 실무중심, 체계성을 갖춘 문항(5개 영역, 총 342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응시자는 인증서를 교부받게 되며, 교부받은 인증서는 취업활동 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직업공통능력 인증 연혁

  • 2010~2011

    「고등학교 직업교육 선진화 방안」 발표 (05. 12)
    교과부-대한상의 업무협약(MOU) 체결 (05. 06)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직업기초능력평가' 도입 계획 수립 (10. 14)

  • 2012

    직업기초능력 전수시범평가 시행

  • 2015

    태블릿 PC기반 SBT 시범평가 및 본평가 시행

  • 2018

    고1 대상 자기진단 전수평가 및 본평가 시행

  • 2021

    본평가 시행 시기를 3학년으로 변경
    ※ 2020학년도 직업기초능력평가 변경 추진 안내('21. 12. 14. 중등직업교육정책과)

  • 2023

    자기진단평가 대상을 1, 2학년으로 확대
    * 직업계고 학생의 기초학력진단 체계 마련

  • 2025

    본평가 역대 최고 응시율 (95.96%)
    회원가입 및 원서접수 지원
    신유형 문항 도입
    웹 자기진단평가 도입

  • 2026

    "직업공통능력 인증"으로 사업명 변경

직업공통능력 인증의 특징

'무엇을 아는가'가 아닌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인증합니다.

직업공통능력 인증은 '있다', '없다'로 구분되는 것이 아닌 직무나 직급에서 요구하는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가 중요하며 직업공통능력 인증의 수준은 5등급 체계로 되어 있습니다.

직무 맥락과 현실적인 제약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아는 것을 활용하여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가'를 인증합니다.

의사소통의 주제나 소재는 직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모두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고 자신이 의도하는 바를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ICBT 방식의 인터넷과 인트라넷을 이용한 안정된 인증입니다.

감독교사 PC와 응시자 PC간의 연결상태 확인 및 문항 배부, 진단 시행, 답안 전송하는 ICBT 방식의 안정된 진단입니다

진단방식

ICBT(Internet_Computer Based Test)방식

인증진단(구 본평가) 시 학교 전산 실습실 PC를 통한 진단